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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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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하수(Ptosis)

 

우리의 눈을 뜨기 위해서는 눈을 뜨는 근육(눈꺼풀올림근)의 기능이 정상이라야 합니다. 그러나 눈을 뜨는 근육의 기능이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약해지는 경우 위 눈꺼풀이 아래로 처지는 안검하수 현상이 발생합니다

 
 안검하수의 증상 

- 한쪽 눈 또는 양쪽 눈이 잘 안 떠집니다 (짝눈, 졸린눈, 처진눈)

- 시야 위쪽을 가리기 때문에 턱을 들고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 눈을 뜨려고 이마의 근육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이마주름이 늘고 쉽게 피로함을 느낍니다.

- 어린이의 경우 눈꺼풀 처짐에 의해 약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안검하수의 치료 

동반된 안과질환 또는 시력의 문제가 있는 경우, 수술전 눈의 보호능력, 안구운동, 안검하수 정도, 근육기능정도에 따라 수술방법(눈꺼풀올림근 절제술, 전두근 걸기술)을 결정하여 환자에게 적합한 수술을 선택하여 수술을 하게 됩니다.

 

수술전

수술후

 

눈꺼풀피부처짐(Dermatochalasis)

 

나이가 들어 눈꺼풀의 피부가 늘어나면 늘어진 눈꺼풀로 인해 시야가 가리고 답답하며, 외모도 더 나이들어 보이게 됩니다. 손으로 눈꺼풀을 들어보면 시원하게 보이고 억지로 눈꺼풀을 올리느라 이마에 주름이 늘어납니다. 속눈섭이 말려들어가 눈물이 나고 겹쳐진 눈꼬리 피부가 짓물러서 불편하고 눈물을 닦아내느라 피부가 헐기도 합니다.

 
 눈꺼풀피부처짐의 치료 

눈꺼풀수술로 늘어진 피부와 근육을 잘라내고 봉합을 합니다. 나이가 들어서 수술을 받게 되면 갑작스러운 눈매의 변화로 그 결과가 부담스럽고 어색할 수 있습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 가급적 수술범위를 적게 하면서 쌍꺼풀을 아예 만들지 않거나 만들더라고 아주 얇게 하면 비교적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수술전

수술후

 

안검질환

 
 안검내반 

눈꺼풀의 피부가 과도하게 늘어졌거나 혹은 눈꺼풀당김기(lower lid retractor)의 약화로 인해 속눈섭의 방향이 눈속을 향하게 되어 눈을 찌르는 질환입니다. 치료로는 심하지 않은 경우 눈썹을 뽑고 지낼 수 있지만 심한 경우는 피부를 절제하고 눈꺼풀당김기를 보강하여 속눈섭 방향을 정상방향으로 바꾸는 수술을 시행합니다.

 

수술전

수술후

 
 안검외반 

아래눈꺼풀이 바깥쪽을 말리는 현상을 안검외반이라고 하며 심한 안구건조증, 각막손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안면마비 후유증으로 발생하기도 합니다. 치료로는 심하지 않은 경우 각막을 보호하기 위해 인공누액, 안연고를 사용하며 지내지만 심한 경우 눈을 보호하기 위해 아래눈꺼풀과 주변조직을 강화시켜주는 수술을 시행합니다.

 

수술전

수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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